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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Think about the Lord,
How He saved me, how He raised me,
How He filled me, with the Holy Ghost.
How He healed me, to the uttermost.

When I Think about the Lord,
How He picked me up and turned me around,
How He placed my feet on solid ground

It makes me wanna shout,
Halleilujiah,
Thank you, JESUS,
LORD, you are worthy of all the glory, and all the honor, and all the p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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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ejang



체감온도 100도를 넘나드는 요즘의 뉴욕...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 결코 아니였는데 나이탓인가?! 이번 여름은 악!소리 나게 덥다.
그래도 하늘은 이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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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ejang



집에 가는 길...
늘 차로 지나던 길을 처음으로 걸어본다.
차로만 빠르게 지날 때는 볼 수 없던 머리위로 드리운 푸른 나뭇잎들과,
사이사이 보이는 하늘과 햇살, 그리고 사람들, 작은 새들과 벌레들까지 보인다.

처음 걷는 길...
늘 지나치던 길인데도 참 새롭다.
우리 삶도 그런 것 같다.
매일이 반복적인 일상같지만,
그 안에 늘 처음 걸어보는 길과 같은 새로운 순간, 새로운 감정, 새로운 만남, 새로운 깨달음, 새로운 변화가 한 점 한 점 모아져서 새로운 길이 되고, 그 길이 곧 인생이 된다.

집에 가는 길을 처음으로 걸어보며 우리 삶이 하늘의 본향을 향한 집에 가는 길 같다는 생각이 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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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e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