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Present-New York/Diary in NY / 2011/03/04 22:57
파도에게 물었습니다.
왜 잠도 안 자고,
쉬지도 않고,
밤이나 낮이나 하얗게 일어서느냐고,
일어서지 않으면
내 이름이 없습니다.
파도의 대답입니다.
-<물에는 뼈가 없습니다> 유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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