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Total31,922
Today38
Yesterday47

달력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43)
Memory-Tokyo (0)
Present-New York (61)
Study-세계도시 (1)
Life-내 삶의 이유 (270)
주저리주저리 (11)

글 보관함

'본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6/04 집에 가는 길 (1)
  2. 2009/04/14 본향



집에 가는 길...
늘 차로 지나던 길을 처음으로 걸어본다.
차로만 빠르게 지날 때는 볼 수 없던 머리위로 드리운 푸른 나뭇잎들과,
사이사이 보이는 하늘과 햇살, 그리고 사람들, 작은 새들과 벌레들까지 보인다.

처음 걷는 길...
늘 지나치던 길인데도 참 새롭다.
우리 삶도 그런 것 같다.
매일이 반복적인 일상같지만,
그 안에 늘 처음 걸어보는 길과 같은 새로운 순간, 새로운 감정, 새로운 만남, 새로운 깨달음, 새로운 변화가 한 점 한 점 모아져서 새로운 길이 되고, 그 길이 곧 인생이 된다.

집에 가는 길을 처음으로 걸어보며 우리 삶이 하늘의 본향을 향한 집에 가는 길 같다는 생각이 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resent-New York > Diary in NY' 카테고리의 다른 글

NY 하늘  (0) 2011/07/31
집에 가는 길  (1) 2011/06/04
파도  (1) 2011/03/04
01-12-2011  (0) 2011/01/15
disney store @ times square  (0) 2011/01/04
walk or stop  (0) 2010/11/11
Posted by jacejang

내가 깨달은,
우리에게 닥칠 수 있는
유일한 최후의 재난은
이세상을
본향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 맥스 루케이도

The only ultimate disaster
that can befall us,
I have come to realize,
is to feel ourselves
to be home on earth.
- Max Lucado

--------------------------------------------------------------------------------------

보다 높은 곳, 보다 큰 목표, 보다 가치있는 삶을 바라볼 때,
우리는 풍랑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힘을 얻는다.

'Life-내 삶의 이유 > And mo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Hopelessness VS. Hope  (0) 2009/05/18
약속과 함께 서기  (0) 2009/04/15
본향  (0) 2009/04/14
without compassion...  (0) 2009/04/02
건너야 할 다리  (0) 2009/03/29
과거에 얽매이지 말기  (0) 2009/03/15
Posted by jace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