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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6 꽃과 같은 크리스찬 (1)
  2. 2010/05/14 진정한 친구
  3. 2010/02/23 친구 (2)
Christians are like the several flowers in a garden that have each of them the dew of Heaven, which, being shaken with the wind, they let fall at each other's roots, whereby they are jointly nourished, and become nourishers of each other. 
- John Bunyan

꽃과 같은 크리스찬...
각자 천국의 이슬을 머금고, 
바람에 흔들리기도하며,
또 꽃잎이 떨어져 서로의 뿌리에 영양분이 되기도 하는
꽃과 같은 크리스찬!

우리가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잘못된 보호본능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우리 자신을 내어줄 때,
서로에게 꽃과 같은 크리스찬이 될 수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 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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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ejang

진정한 친구는,
우리가 절망과 혼란에 빠져있을 때
조용히 함께 있어주고,
슬픔과 사별의 시간을 함께하며,
애써 알려고 하거나 치료해 주려고 하지 않고,
우리의 무력한 현실을 함께 직시한다.
- 헨리 나우엔

 

The friend who can be silent with us in a moment of despair or confusion,
who can stay with us in an hour of grief and bereavement,
who can tolerate not knowing, not curing, not healing and face with us the reality of our powerlessness,
that is a friend who cares.
- Henri Nou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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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ejang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 (잠언 18장 24절)
A man of many companions may come to ruin, but there is a friend who sticks closer than a brother.

 

내게는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난 또 그들에게 어떤 친구인지.

 

많지는 않지만

하나님안에서 서로 기도해주고, 진정한 충고를 해주고,

겉으로만이 아니라 영으로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몇명의 친구가 있다라는 것이

참 감사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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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ejang
TAG 잠언, 친구